


“너 하나님의 사람아!”
안녕하세요! 목동제일교회 유치부는 아이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든든히 서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가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하나님 나라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세상을 따뜻하게 품고, 세상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지도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자녀: 자신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 신분과 소속을 분명히 알고, 예수님을 믿는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아이로 키웁니다.
예배와 삶에 성실한 아이: 주일 예배의 자리를 소중히 여길 뿐만 아니라, 유치원과 가정 등 주어진 모든 일상(범사) 속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교회: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삶의 자리에서 '작은 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예배당에 울려 퍼질 아이들의 찬양과 웃음소리를 기대합니다. 우리 아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훌쩍 성장하는 이 가슴 벅찬 여정에 부모님과 아이들을 기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부장: 반해나 집사
교역자: 안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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