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물려줄 찬양의 습관
어머니기도회 / 교구 담당
안성진 목사
다윗은 고난의 시기에 하나님을 찬양했다.
하나님을 찬양했기에 하나님을 알게 되고,
그 하나님께서 나를 누구라고 말씀하시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이 만드신 존귀한 사람.
다윗의 신앙은 자녀들에게 전해진다.
다윗에게 보고 배운대로 솔로몬은 일천번제를 드리고 성전을 건축한다.
이방여인들과의 결혼과 우상숭배로 죄를 짓지만
결국은 자복하고 하나님께 나아간다.
아버지가 찬양하고 예배드리던 하나님,
습관대로 솔로몬도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과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왕상4:29)
그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하였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며(왕상4:32)
부모가 바로 서야 자녀가 바로 선다.
자녀를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쓰고 말씀으로 가르치자.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을 살자.
자녀도 습관대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글 이윤아 집사
사진 박주연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