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기도회

Mother Prayer Group

2022.10.26 어머니기도회

작성자
한 윤미
작성일
2022-10-26 15:40
조회
3374

결국 예수님께로

 

전용대 목사

(아워드림 대표/찬양사역자)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전용대 목사님이 처음으로 하신 찬양이다.

우리는 소중한 사람이라 하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 피흘려 주신 사랑을 받은 소중한 사람이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하나님이 모두 하신 것이다.

그것을 잊어버린 채 죄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우리는 살고 있다.

하나님 앞에 다 내려놓자.

 

세상사람들은 삶의 답을 얻기 위해 무당, 타로 등을 찾는다. 하지만 이것들은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거짓답일 뿐이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가면 된다. 여기에는 한번도 틀린 적 없는 주님의 때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는 인내, 기다림, 하나님의 음성이 필요하다.

한밤중 감옥안에 갇혀 있던 바울은 죽음앞이라는 절망속에서 하나님께 기뻐하고 찬양했다.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6))

목사님은 장애인이라는 아픈 상처를 들추는 사탄의 속삭임에 맞서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다.’라 말씀하심으로 자유함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지켜주신 것이 은혜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 날까지, 천국에 갈 때까지 영적인 완주자의 삶을 살아야한다.

 

 

글 이진영집사

사진 한윤미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