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8)

목동제일교회는 매월 다섯째 주일마다 각 전도회별로 봉사지역을 정하여 이웃섬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맑은샘장애인보호센터, 새터교회, 요셉 천사의 집, 시흥복음사랑의교회, 목동종합사회복지관, 요셉 천사의 집, 희망일굼터, 생명부활선교회, 요셉 천사의 집,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너싱홈베터라이프요양원, 샬롬의 집,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주차 봉사주일에는 교회식당을 운영하지 않고 가까운 주변식당을 이용하며 또한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단, 장애우나 교회 운영 차량은 예외입니다.)